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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내린터 할아버지의 일상은 오색약수온천마을 주전골 계곡 산책 오늘은 아버님과 함께 오색약수온천마을의 설악산을 함축해놓은 주전골계곡 트레킹.입추절기가 도래하니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오랜 직업군인 복무와 학문, 생태농원 설립 등으로 그동안 열심히 앞만보고 살아오느라자식의 도리를 못한것이 한이되어 작년부터 연로하신 홀아버님과 좀더 많은 시간을 가지려고남설악 양양 오색 작은 하늘내린터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한편 인제 하늘내린터 팜핑캠프는 자주 다녀가셔서 농원의 사정을 잘 아시며 각별한 주인의식으로저 대신 농원을 지켜주시며 자율적인 팜핑을 즐기시는 우수회원님으로 국한하여제한적으로 개방해서 CCTV 등 원격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관리 운영하고 있구요.지내며보니고냉지 인제 하늘내린터도 시원한 피서지이지만 남설악의 오색약수온천마을도 산간지역으로요란한 폭염 뉴스에도 별반 무더위를.. 더보기
하늘내린터는 통신이 제한되는 디지털디톡스 구역입니다 쫌~~요.애먼분들 고생시키는 일이 매년 몇차례씩 반복되고 있습니다.이번엔 경찰순찰차 2대, 119구급대 1대 출동넓디넓은 하늘내린터 일일이 호구조사 임무완수후 철수.이 산골에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여기저기 숲속에서 고요히 팜핑 힐링 즐기시는분들은 도대체 뭐냐구요.양양 오색에 나와있는 저 또한 현장과 통화가 안되니 CCTV로만 상황을 살피며 안절부절하고..여러번 출동했던 인제 경찰이나 119가 농원 사정을 잘 아시고 출동하기전에문명세계에 나와있는 저에게 확인 전화를 주시는데 출입자들을 모두 파악하고있는 저라서그분들 잘계시다 자초지종 충분한 설명으로 최선을 다합니다만 책임감이라며 무조건 출동하니제가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인제 하늘내린터는 강원북부 해발 600미터의 산간 계곡에 위치하는 휴대폰 난청지.. 더보기
오색 작은 하늘내린터 물도리계곡에서 물멍때리기 물멍 때리기..남설악 양양 오색 작은하늘내린터의 뒷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물도리 계곡이설악산 지역에 집중호우로 물이불어 볼만합니다.설악산 주봉인 대청봉 못미쳐 끝청봉에서 발원한 독주계곡이 오색 하늘내린터에 이르고 있지요.제헌절에 이어진 주말 연휴를 맞이하여 휴양하시러 인제 하늘내린터에 여러분이 오셨고주말까지 예약되어있었으나 장마폭우예보에 오신분들은 미리 모두 철수하셨고 농원은 폐쇄하였습니다.오색약수온천마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셨는데 설악산 입산도 통제되니 대부분 철수하고 계십니다.늘 항상 '하늘내린터 이야기'를 통하여 저의 정신세계를 응원해주시는 친구님과 직계가족에 한해서초대하여 무료로 제공하는 휴양처이니 이 장마 끝나면 인제든 오색이든 하늘내린터에 피서 오십시요. 더보기
못말리는 오색 하늘내린터의 천방지축 진돗개 오순이 징~한 X등짝에 있어야할 하네스가 앞가슴에 와있네.물어뜯어놔서 재착용도 불가. 한두개도 아니고 ㅠㅠ아버지께서 애지중지 하시니 패줄수도 없구.에혀! 이젠 포기.. 평생 목도리로 살아라.남설악 오색 작은 하늘내린터의 지킴이못생기기가 하늘에 닿은 그리고 한심하기가 대책없는 진돗개 오순이 이야기인데요.백두대간 한계령 아래 은비령을 넘어 인제 하늘내린터를 오가며 고단한 삶을 영위하는 저는"헤헤"대며 반기는 이 개쉐이(년)이 절대 반갑지 않습니다.아무에게나 헤헤헤헤, 히죽히죽, 껑충껑충, 한없이 지조없기, 대책없기가인제 하늘내린터를 제대로 알지도못하며 무대포로 들이대는 무늬만 캠퍼들과세상편한 한량 푼수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데국민관광지인 오색약수온천마을을 찾아 휴양하시는 관광객들에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 하는 이.. 더보기
하늘내린터 지기는 마을 촌장이 아니고 농원 원장입니다. 지금은 요.자연생태마을 촌장이 아니고 자연생태농원 원장입니다..촌장이라는 칭호를 포기한지 여러해가 되었고 저에겐 가슴아픈 일장춘몽(一場春夢)이 되었는데궁극적인 하늘내린터 설립에 구성원이 되시고자 하셨던 많은분들이 아직도 그리 불러주십니다.26년의 역사를 가진 저의 강원 인제 자연생태휴양농원인 하늘내린터의 목적과 최종목표는침체된 농산촌에 신바람과 활력을 불어넣는 공익적인 귀농귀촌과 자연생태 아카데미 였습니다.정부로부터 위탁받은 무료교육기관으로 인증받아 전국의 농산촌 정착 희망이들을 모집하여체계적이고 다양한 농민,전원생활,자연생태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수료하신분들에게정부의 각종 정착 지원을 알선하여 지속가능한 귀농 전원생활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것이었지요.관련하여 10여년간을 준비하며 200여분의 전국의 농.. 더보기
남설악 오색 작은 하늘내린터 장마대비 공사완료 인제 자연생태휴양농원 하늘내린터의 부속 휴양지로서 아버지의 대지인남설악 양양 오색약수온천마을 작은하늘내린터 장마대비 완료하였습니다.남설악의 국민관광지 한복판에 위치한 터로서 경관에 조화되는 현대건축물로 칭송을 받기위해직영으로 3년여의 노력끝에 지은 저의 또하나 인생역작이지요.벼랑위에 지은 언덕위의 하얀집으로서 기암괴석 바위산인 설악산의 컨셉에 맞게마치 성벽을 연상케 하는 옹벽을 현장에서 채굴한 바윗돌들로 시공하였습니다.안전을 위하여 과다하리만큼 기초를 튼튼히 하여 꼼꼼하게 건축하였습니다만작년 장마철을 지내고보니 낙수물에 의한 토사유출 등 미흡한부분이 보여 보강공사를 하게된것입니다.준공당시에는 못느꼈는데 돌출된 전망대 데크로 인하여 그늘이 지는부분의 수목들이 고사하니당시에 간과한 석축 외의 부분이 걱정되었.. 더보기
하늘내린터 산책로길 통나무다리들 끝에 서서 길 끝에 서서..사그러져가는 하늘내린터의 통나무 다리들..20여년 성상을 버티던 농원내의 좌우측에 위치한 숲생태 계곡 산책로를구비구비 돌다보면 모두 7개의 운치있는 통나무 다리가 이젠 삭아서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협합니다.농번기도 지났겠다 양양 오색 아버님의 대지에 집짓고 남은 자투리 자재로지난 2주간 사부작 사부작 우선 두개의 통나무 다리를반영구적인 강철 프레임과 합성목재 다리로 교체작업을 하였습니다.중앙도로로부터 숲속계곡 현장까지 자재운반은다녀가신 팜핑객들께서 주인의식으로 잠깐씩 도와주셨구요.자연생태농원에는 통나무 다리가 어울리고 오래전부터 제대로된 통나무집과 전원까페를 지어하늘내린터를 응원해주시는분들과 어울려 인생의 마지막 안식처로 삼고자모아둔 통나무와 자재들이 창고 등에 쌓여있지만이제는 더이상 욕심.. 더보기
오색약수온천마을 작은하늘내린터에 천방지축 곰탱이 하나가 사는이유 아~유! 아부지~ 쫌~요.연로하신 아버님을 모신남설악 양양 오색약수온천마을 작은하늘내린터 입구에선 새끼백곰 한마리가 지나가시는 누구나를 반깁니다.온종일 먹을꺼 챙겨주시는 못말리는 아버님 덕분에 3개월도 안되어 완전 곰탱이가 된 강쥐인데요.이름은 착한 '오순이' 오색마을이라 오순이입니다. 하늘내린터 혈통의 여아 진돗개 진순이지요.지난 1월, 산골 인제 하늘내린터에서 엄동설한에 태어난 다섯애들을 온화한 영동지방 오색으로 긴급후송하여아버님의 극진한 산간으로 건강하게 2월 말일 친구님들께 모두 분양해드리고나니식음을 전폐하시듯 허전해 하셔서긴급으로 하늘내린터 지킴이 후손 만들기 작전에 돌입하여 여섯 남여 지킴이중 때마침 기별이 있는어미 눈꽃처럼 하얀 "설화'에, 고라니도 못쫒는 순딩이(멍청이) "응산"이를 아.. 더보기